'이촌향도'는 예나 지금이나 농촌사회의 근간을 위협하는 심각한 사회문제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도농복합형 고장으로 이러한 문제에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한 곳이다. 농촌마을의 빈집이 발생하고, 그곳이 우범화되면 마을 전체의 붕괴를 초래할 수 있다. 이에 농촌마을의 '정주환경 개선'과 '수익창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위한 세종만의 새로운 해결책이 처방되었다.
세종특별자치시에서는 마을 주민이 주도하여 농촌마을의 환경개선과 새로운 수익원 창출을 위해 시범마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속가능한 '세종형 미래마을' 모델 구축을 통해 농촌사회의 문제해결에 앞장서는 세종미래마을에 대해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