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연구보고서는 행정수도를 꿈꾸고 있는 세종시의 역사를 바로잡기 위한 연구의 하나로서, 일제강점기 자원의 잔재를 ① 수탈과 개발의 잔재 ② 식민정신의 이식 흔적과 잔재 ③ 일상과 정착의 잔재로 나누어 고찰하고자 하는 데 목적이 있음.
○ 따라서, 세종시 전역을 대상으로 문헌·현장조사를 통해 일제강점기에 형성된 '잔재'를 구명하고, 역사문화콘텐츠의 관점에서 활용 방안을 제안함 - 세종지역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와 반민족행위자 및 세종지역의 일제강점기 잔재를 파악하고 현재 세종시에 전승되는 자원현황을 현장조사를 통한 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