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잡지 《사이다》가 2018년 가을에 진행한 ‘마을기록학교’ 강의 여덟 편을 엮어 출간한 책으로 마을의 일상과 주민의 기억, 지역의 역사를 기록하는 시민기록자(아키비스트)의 역할과 의미를 안내하는 입문서로, 마을 아카이브와 공동체 기록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길잡이를 제공하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