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일인사이자 초대 조치원읍장인 맹의섭(1891~1975)이 자신이 살아온 일생을 기록한 자서전적 회고록. 일제강점기부터 1970년대 중반까지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옛 연기군)에서 겪은 다양한 사건과 지역사회를 생생하게 담고 있어, 조치원 근현대사 연구의 소중한 자료로 평가되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