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치원문화정원 내 구 지하 정수시설을 개조한 '샘' 전시공간 모습이다. 이곳은 지하 4m의 정수시설을 개조한 공간으로 기존의 시설물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리모델링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작품전시 또는 소규모의 음악공연 등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활용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