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 연기군 일대의 대대적인 유적발굴조사 결과 지역의 향토사를 위한 다양한 자료가 탄생했고, 이를 한데묶어 조치원문화원 주도로 <향토사료 제2집>을 보고서 형태로 발행한 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