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과 충청북도 청원군에서 새로 편입된 부강면 마을이 어떤 역사와 변천과정을 거쳐왔고, 주민의 삶이 언제부터 정주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출간된 책이다. 본래 연기군 시절 연기문화원이 2011년부터 <연기군 터전의 뿌리를 찾아서> 발간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2012년 세종특별자치시 출범 이후 관내 전역의 지역을 조사하기 위해 3~4차년도 사업의 일환으로 본 서적 발간이 이뤄졌다. 본 책자는 4차년도 사업에 해당하는 결과물로 조치원읍과 부강면 중심으로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
[목차]
1. 조사지역 개관
2. 조치원읍의 터전과 뿌리
3. 부강면의 터전과 뿌리
4. 보유